Production / editing

촬영부터 시작해도, 쌓인 소스부터 시작해도 됩니다.

먼저 목적과 현재 가진 자료를 확인합니다. 그다음 꼭 필요한 제작 범위만 남기고, 오주석이 상담부터 편집과 납품까지 직접 맡습니다.

범위는 상담 뒤
문서로 고정합니다.

영상 길이나 촬영일만으로 가격을 먼저 단정하지 않습니다. 원본 상태, 필요한 버전 수, 공개 일정, 수정 범위를 확인한 뒤 제안합니다.

현재 자료부터 알려주기 ↗
견적·일정 확인